2007년 10월 31일
다테니 >_<

메아도미나2 표지할려고 포즈잡은걸 왠지 다테니를 그려버렸어요.
처음에는 반영어의 대사가 너무 웃겨서 데굴데굴 굴렀지만
게임하면서 듣다듣다보니까 정도들고 너무 마음에 드는거있죠♡
갑옷은 잘 보이는 그림이 없어서 반쯤 창작수준으로 그렸네요 워어.
갑옷보단 유카타차림이 더 좋지만!! 연습삼아니까.
나중에 시간나면 색넣어봐야죠 ^ㅂ^
현지에 있으면서 즐기는 작품이 생기면 사볼게 많아서 곤란하네요(..)
일러스트집이나 코믹스는 샀는데 드라마CD도 사야하고 英雄外伝... 와와와 ㅇ>-<
지갑과 반비례해서 행복해 지는건가?!
근황이라고하기도 뭐하지만
아침밥 챙겨먹다가 뜨거운우유에 데여서 한동안 병원다녔습니다;
아아 하필이면 목에서 가슴까지 광범위하게 데여서
옷을 입으면 아파서 나가는게 큰일이었어요 ㄱ-;;;
병원도 다치고 이틀째되어서야 갈수있었으니...
그래도 집에서 재빨리 응급처치하고있었던 덕분인지 거의 나아갑니다 :)
오늘부터는 병원치료도 끝나서 안나가도 되고!
뭐 이런 사고(?)가 있었던것 외에는 밥도 잘먹고 잘지내고있답니다 :3
...근데 내일 한자 시험인데 이시간까지 공부하나도 안했네요 orz
그럼 이만, 챠오!!!
# by | 2007/10/31 05:13 | 그림과일기 | 트랙백 | 덧글(19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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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생하셨겠어요..;;;
화상은 보니까 생감자 갈은 것을 계속 발라주고... 습하게 하여야 흉이 안지고
빨리난다고 하는데..;
얼렁 나으세요....;;
2007년에 뵌게 어제같은데 벌써 시간이!!
아 그리고 저 9일뒤에 군바리가 된답니다![야]